콘텐츠킷 · 전략재료
시나리오가 겹칠 때 무엇을 남길지 정해 두는 발송 빈도 상한과 우선순위 규칙
P-전략재료-CRM-발송빈도상한과우선순위 · 기준일 2026-10-05
결론
시나리오가 늘수록 한 고객에게 메시지가 몰림. 광고주명은 채널 합산 상한과 우선순위를 먼저 정해 수신 동의 고객이라는 자산을 보호
본문
빈도 상한
| 구분 | 기준 |
|---|---|
| 채널별 상한 | 채널별 상한 |
| 전체 상한 | 채널 합산 하루 1건, 주 3건에서 시작 |
| 예외 | 결제 완료, 배송 안내, 보안 알림 등 거래성 메시지는 상한 계산 제외 |
| 발송 시각 | 오전 10시~오후 9시, 예약 발송 시스템에 반영 |
상한 초과 시 우선순위
1. 거래·안전 관련 메시지: 항상 최우선, 상한 제외
2. 진행 중인 시나리오의 다음 단계: 끊기면 흐름이 깨짐
3. 새로 시작하는 시나리오
4. 저강도 리마인드: 가장 먼저 미루거나 생략
조정 방식
- 초기값은 보수적으로 설정
- 수신거부율이 낮고 열람률이 안정적이면 상한 소폭 확대
- 거부율 상승 조짐이 보이면 즉시 축소
- 점검: 점검 주기마다 채널별 수신거부율 추이 확인
숫자·기준
- 부담이 큰 채널(문자, 알림톡)은 주 1~2회, 앱 푸시는 그보다 여유 있게
- 초기 전체 상한: 하루 1건, 주 3건
- 상한은 고정값이 아닌 관찰하며 조정하는 값
- 한 번 수신을 거부한 고객은 이후 어떤 혜택도 닿지 않음
시각 계획
왼쪽에 상한 표, 오른쪽에 우선순위 4단 깔때기. 하단에 수신거부율 추이를 보는 작은 선 그래프 자리.
쓸 때 주의
- 온보딩·재구매·재활성화 시나리오를 2개 이상 제안할 때 반드시 함께 배치
- 광고성 정보 전송 관련 법 규정(수신 동의, 야간 전송 제한)은 별도 확인
- 채널별 상한은 광고주의 과거 발송 데이터로 조정
광고주마다 바뀌는 값
- 광고주명
- 광고주 이름
- 채널별 상한
- 채널별 주간 마케팅 메시지 상한
- 점검 주기
- 수신거부율을 점검하는 주기
함께 쓰는 디자인
출처
12code 아카데미 A06 25강 「발송 타이밍·빈도와 메시지 피로도 관리」. 등급: 강의 기반 정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