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킷 · 전략재료
할인 한계와 자기잠식 측정 4단계
P-전략재료-프로모션-할인한계와잠식측정4단계 · 기준일 2026-10-05
결론
광고주명의 할인 유형 폭은 업계 권고치를 그대로 쓰지 않고 공헌이익 기반 4단계 계산으로 자사 상한을 직접 산출
본문
| 단계 | 내용 |
|---|---|
| 1 | 최소 4주 기준선 확보(구간별 판매 수량·주문 건수·공헌이익 기록) |
| 2 | 공헌이익(판매가−매출원가−판매·결제수수료−배송비·포장비 등 건별 비례 비용)이 0이 되는 지점을 할인 상한으로 계산 |
| 3 | 할인 전에도 같은 빈도로 구매했을 고객 비중(자기잠식분)을 추정해 순손실로 분리 |
| 4 | 한 번에 한 항목만 바꿔 4주 이상 운영 후 같은 요일끼리 비교, 홀드아웃 그룹과 대조 |
- 할인율 자체의 최적값을 제시하는 국내 공식 기준은 없음. 업종·마진 구조·재구매 주기마다 감당 가능한 폭이 다름
- 잠식 측정의 핵심은 '할인이 없었어도 그만큼 샀을 고객이 할인만 받고 산 비중'을 분리하는 것
- 판정 지표는 할인 상품의 판매량이 아니라 구성품 낱개 판매량 변화와 기간 총 공헌이익
- 할인 구조를 바꾸면 할인율 표시 기준(종전거래가격 등)도 함께 재검토 대상이 됨
숫자·기준
- 해외 참고치(아마존 정기배송 할인 사례)는 조건부로 상단이 10~15% 선에서 형성되나 국내 공식 기준은 아님. 수치 자체를 벤치마크로 쓰지 않고 '아무 조건 없는 상시 할인을 그보다 키우기 전에 한 번 점검'하는 참고선으로만 사용
- 정기결제 대금 증액·무료에서 유료 전환 시 사전 동의와 고지 절차가 법적으로 요구되므로 할인 구조 변경은 법무 확인을 선행
시각 계획
4단계를 세로 플로차트로, 2단계(공헌이익 상한 계산식)는 별도 박스로 강조. 하단에 4주 기준선 vs 변경 후 비교 표.
쓸 때 주의
- 무료배송 기준액, 구독 할인, 번들 할인, 등급 혜택 등 할인 '유형'이 달라도 이 4단계 절차는 공통
- 유형별 세부 계산식(배송비 부담 분기, RFM 재정의 등)은 해당 할인 유형에 맞는 부품과 교차 확인
광고주마다 바뀌는 값
- 광고주명
- 대상 광고주
- 할인 유형
- 무료배송 기준액, 정기배송 할인, 번들 할인, 등급 혜택 등
함께 쓰는 디자인
출처
12code library 과목 219 레슨 1·9, 과목 229 레슨 3, 과목 230 레슨 2. 등급: 강의 기반 정리(해외 벤치마크 수치는 국내 공식 통계 아님, 출처 명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