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킷 · 전략재료
소재는 그대로 두고 제목·형식·행동 유도만 바꾸는 한 소재 세 채널 재가공
P-전략재료-콘텐츠-원소스3채널재가공 · 기준일 2026-10-05
결론
채널마다 새로 만들지 않음. 광고주명은 원본 소재 하나를 채널 특성에 맞게 형식만 바꿔 세 채널에 발행
본문
그대로 쓰는 것과 다시 쓰는 것
| 구분 | 항목 | 이유 |
|---|---|---|
| 그대로 | 사진·영상 원본, 핵심 메시지 | 소재 준비 부담 축소 |
| 다시 | 제목·캡션 | 블로그는 검색어, 인스타그램은 첫 문장 |
| 다시 | 형식(비율·길이) | 글과 사진, 세로 짧은 영상, 긴 영상 |
| 다시 | 행동 유도 문구 | 구매 링크, 저장, 구독 |
채널별 재가공
| 채널 | 형식 | 제목 방향 | 행동 유도 |
|---|---|---|---|
| 블로그 | 사진 5~6장과 과정 설명 글 | 검색어를 담은 제목 | 구매·문의 링크 |
| 인스타그램 | 클립을 이은 15~30초 릴스 | 첫 문장으로 멈추게 하는 캡션 | 저장, 프로필 링크 |
| 유튜브 | 과정 전체를 담은 3~4분 영상 | 내용이 보이는 제목 | 구독, 다음 영상 예고 |
진행 순서
1. 반응이 좋았던 콘텐츠를 원본으로 선정
2. 채널별 형식에 맞춰 재구성
3. 제목, 캡션, 행동 유도 문구를 채널별로 새로 작성
4. 발행: 발행 순서
숫자·기준
- 원본 1건에서 3채널 3건
- 원본 형식이 가장 잘 맞는 채널부터 발행, 나머지는 며칠 뒤
- 짧은 유행 소재는 블로그 확장 부적합, 긴 정보성 소재는 짧은 영상 압축 부적합
시각 계획
가운데 원본 소재 1개에서 세 갈래로 뻗는 도식. 갈래 끝에 채널별 화면 목업과 바뀌는 요소 3개 표기.
쓸 때 주의
- 통합 채널 운영 제안에서 제작 물량과 효율을 설명하는 장에 사용
- 무리하게 세 채널 모두에 맞추지 않고 소재 성격에 맞는 채널만 선택
- 촬영 원본의 초상권·저작권 사용 범위 사전 확인
광고주마다 바뀌는 값
- 광고주명
- 광고주 이름
- 원본 소재
- 재가공의 원본이 될 촬영본이나 콘텐츠
- 핵심 메시지
- 세 채널이 공유하는 한 문장
- 발행 순서
- 채널별 발행 순서와 간격
함께 쓰는 디자인
출처
12code 아카데미 A09 30강 「크로스채널 리퍼포징, 하나의 콘텐츠를 세 채널에 맞게 재활용하기」. 등급: 강의 기반 정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