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킷 · 전략재료
신규 계정 감사의 최소 데이터 기준과 접근 권한 점검
P-전략재료-진단-계정감사최소데이터기준과접근권한점검 · 기준일 2026-10-05
결론
광고주명 계정 인계 시 감사 대상 기간 기준으로 데이터 충분성과 접근 권한을 먼저 확인한 뒤 성과 진단에 들어감
본문
| 점검 순서 | 내용 |
|---|---|
| 1 | 감사 대상 기간 확정 |
| 2 | 캠페인 유형별 전환 수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판단에 충분한지 구분(자동입찰 캠페인은 학습 이탈 임계값 참고, 수동 입찰·소규모 캠페인은 별도 자체 기준) |
| 3 | 계정 접근 권한 등급 확인(누가 무엇을 바꿀 수 있었는지 추적 가능한 상태인지) |
| 4 | 개인정보 위탁 처리 여부와 이전 대행사의 감독 의무 이행 여부 확인 |
- 계정 감사나 캠페인 중단·스케일 판단에 쓸 '최소 전환 수'의 업계 공통 기준은 확인되지 않음. 자동입찰 캠페인의 학습 이탈 임계값은 개별 캠페인 하나의 학습 완료 여부를 보는 기준이지 계정 전체 감사 기준이 아님. 참고치로만 인용
- 데이터를 보기 전에 어떤 권한으로 계정에 들어가는지부터 정리해야 함. 권한 구조를 감사 초기에 캡처해두면 이후 '누가 무엇을 바꿨는가' 추적의 기준선이 됨
- 감사 범위·접근·기밀정보 보호는 계약서의 감사 조항에 미리 명시해야 신뢰를 얻음
- 개인정보를 위탁 처리하는 계정이라면 이전 대행사가 감독 의무를 어떻게 이행했는지 확인하는 것도 감사 항목에 포함(계약 종료 시 자산 이관 분쟁 예방)
숫자·기준
- 참고 가능한 인접 지표: 자동입찰 캠페인의 학습 이탈 임계값은 통상 전환 30~50건 수준이 실무에서 흔히 인용됨(개별 캠페인 기준, 계정 전체 기준 아님)
- 데이터 부족 라벨 기준(예: 전환 건수 하한)은 팀 내부 규칙으로 문서화하고 감사 보고서 서두에 명시
시각 계획
4단계 점검 순서를 체크리스트 카드로, 캠페인 유형별(자동입찰/수동입찰) 데이터 충분성 판정 기준을 별도 박스로 구분.
쓸 때 주의
- 이 부품은 '진단을 시작해도 되는가'를 판정하는 선행 단계. 실제 성과 진단은 측정매체소재 3단 진단 부품으로 이어감
- 수치는 참고 인접 지표이며 계정 전체 감사의 절대 기준으로 오용하지 않음
광고주마다 바뀌는 값
- 광고주명
- 신규로 인계받는 대상 광고주
- 감사 대상 기간
- 감사 기준으로 삼을 최근 기간(예: 최근 90일)
출처
12code library 과목 233 레슨 2 「신규 광고주 계정 감사의 예산 규모·최소 전환 신호 산정 기준」. 등급: 강의 기반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