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킷 · 전략재료
RFP 배점표 기반 제안서 작업 우선순위
P-전략재료-우선순위-RFP배점표기반작업순서 · 기준일 2026-10-05
결론
광고주명 제안서는 고배점 항목부터 확정 근거를 확보하는 순서로 작업을 배치해 리소스를 집중
본문
| 배점 구간 | 작업 전략 |
|---|---|
| 고배점 항목 | 별도 섹션으로 상세히 다루고, [추정]·[확인 필요] 태그로 채운 채 제출하면 감점 위험이 커지므로 확정 근거 확보를 최우선 |
| 저배점 항목 | 간결하게 처리, 과도한 리소스 투입 지양 |
- RFP 평가는 사전에 정해진 배점표로 진행됨. 평가 항목은 보통 제안 내용의 적정성, 필수 요건 구비, 담당 인력 경력, 유사 프로젝트 실적, 예산 대비 비율 등으로 구성되나 구체 배점은 발주처마다 달라 RFP 첨부 평가표를 개별 확인
- RFP에 명시되지 않은 항목(예산 규모, 경쟁사 명단, 내부 의사결정 구조)은 전부 추정 영역. 확정 사실과 추정치가 같은 톤으로 섞이면 심사위원이 '저희가 요청한 적 없다'고 지적하는 순간 나머지 내용 신뢰도까지 흔들림
- 예산 숫자는 부가세 포함 여부가 RFP마다 다르게 명시되므로 반드시 원문 재확인 후 확정 태그로 전환
- PT 리허설 단계에서 팀원들이 서로 '이 숫자 어디서 나온 거예요'를 묻는 시간을 마련하면 태그 표기가 빠진 슬라이드를 사전에 찾아낼 수 있음
숫자·기준
- 실무에서 통용되는 작업 배분 기준: 고배점 항목은 별도 섹션 2~3페이지, 저배점 항목은 간결 처리(정확한 페이지 수는 전체 제안서 분량에 비례해 조정)
- 태그 체계 예: [RFP 원문]/[추정]/[확인 필요] 3단계(업계 표준 아님, 팀 내부 규칙으로 설계)
시각 계획
RFP 배점표를 막대그래프로 시각화(배점 높은 순 정렬), 우측에 각 항목의 작업 진행 상태(확정/추정/확인 필요) 신호등 표시.
쓸 때 주의
- 가설과 실측 구분 표기 부품과 짝을 이룸(이 부품은 '무엇을 먼저 쓸지', 그 부품은 '어떻게 표기할지')
- 배점표가 공개되지 않은 RFP라면 평가 기준 섹션의 서술 순서·분량으로 가중치를 추정
광고주마다 바뀌는 값
- 광고주명
- 대상 광고주
- 고배점 항목
- RFP 평가표에서 배점이 가장 높은 항목
함께 쓰는 디자인
출처
12code library 과목 233 레슨 3 「RFP 분석과 제안 전략을 보고서에 쓸 때 확정 사실과 추정치를 구분하는 표기법」. 등급: 강의 기반 정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