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킷 · 전략재료
퍼널이 못 보여주는 '왜 거기서 빠졌는가'를 보여주는 고객여정지도
P-전략재료-여정-구매여정5단계와터치포인트진단 · 기준일 2026-10-05
결론
광고주명의 이탈 구간은 퍼널 숫자만으로는 원인이 안 보이므로 고객여정지도로 감정·질문·장벽까지 겹쳐 진단
본문
| 비교 | 마케팅 퍼널 | 고객여정지도(CJM) |
|---|---|---|
| 범위 | 인지~구매까지 좁아지는 경로 | 구매 이후 유지·옹호까지 포함 |
| 보여주는 것 | 단계별 전환율(숫자) | 접점별 감정·질문·장벽(맥락) |
| 질문에 답함 | 어디서 얼마나 빠졌는가 | 왜 거기서 빠졌는가 |
- 단계: 인식(Awareness) → 고려(Consideration) → 구매(Purchase) → 경험(Experience) → 옹호(Advocacy)
- 두 도구를 억지로 분리하지 않고, 먼저 퍼널로 큰 단계를 나눠 이탈이 심한 구간을 찾은 뒤 그 구간만 CJM으로 세밀하게 들여다보는 순서가 효율적
- CJM은 일회성 문서가 아니라 고객 데이터·경쟁 서비스 변화가 생길 때마다 갱신해야 하는 반복 프로세스. 분기 단위 갱신 루틴을 캘린더에 고정하지 않으면 방치되기 쉬움
- 처음부터 모든 접점을 완벽히 그리려 하면 프로젝트가 무거워져 중도에 흐지부지됨. 이탈이 큰 한두 단계만 먼저 좁혀 그리고 효과를 확인한 뒤 범위 확대
숫자·기준
- CJM 구성 데이터는 정량(전환율·이탈률)과 정성(CS 문의 로그, 세션 리플레이, 설문 응답) 결합이 핵심
- 부서 간 공통 언어 역할: 마케팅의 유입 데이터와 CS의 불만 접수 데이터를 한 장 위에 나란히 배치하면 같은 지점을 두고 구체적 근거로 논의 가능
시각 계획
5단계 여정을 가로축으로, 감정 곡선을 세로축으로 그린 CJM 표준 템플릿. 감정이 가장 낮게 떨어지는 지점을 강조 표시.
쓸 때 주의
- '우리는 이미 퍼널 대시보드가 있는데 왜 또 필요한가'라는 질문에는 퍼널이 답하지 못하는 구체 질문(예: 전환율 하락이 본인인증 때문인지 문구 때문인지)으로 답하는 것이 효과적
- 퍼널 단계별 전환율 수치 자체의 진단은 별도 부품(측정매체소재 3단 진단) 참조
광고주마다 바뀌는 값
- 광고주명
- 대상 광고주
- 이탈 구간
- 퍼널 상 전환율이 가장 낮게 떨어지는 구간
함께 쓰는 디자인
출처
12code library 과목 123 레슨 1 「고객여정지도(CJM)의 비즈니스적 가치」. 등급: 강의 기반 정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