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킷 · 전략재료
진료과목과 환자 연령으로 채널을 정하고 상담에서 결제까지 전환 기준을 나눠 보는 병원 마케팅 틀
P-전략재료-병원-채널과퍼널과전환기준 · 기준일 2026-10-05
결론
진료과목 마케팅은 주 환자층으로 채널 우선순위를 정하고, 전환을 상담 신청, 내원, 결제 세 기준으로 나눠 가장 크게 새는 구간부터 관리
본문
| 퍼널 단계 | 관리 지표 | 점검 |
|---|---|---|
| 노출·클릭 | 채널별 유입 | 진료과목과 연령에 맞는 채널인가 |
| 상담 신청 | 상담 신청당 비용 | 운영 초기의 기준 지표 |
| 내원 | 내원당 비용, 상담 대비 내원율 | 가장 크게 새는 구간. 신청 완료 화면에서 즉시 통화와 예약 일정 안내 |
| 결제 | 결제당 비용 | 운영 성숙 후 기준 이동 |
| 재방문 | 재방문율 | 장기 관계 |
- 채널: 플레이스, 블로그, 검색광고는 내원 의도가 높은 채널. 영상·SNS는 젊은 층에 상대적으로 강함
- 채널 비교 전 모든 채널의 전환 정의를 하나로 통일
- 로컬 검색: 이름, 주소, 전화번호를 모든 채널에서 일치. 지역과 진료과목 조합 키워드 콘텐츠
- AI 검색 대응: 질문·답변, 단계별 설명, 출처 명시 형식. 심의 기준 동일 적용
- 이탈 방지에 금품이나 과도한 할인 사용 금지(환자 유인 규정)
- 지도 플랫폼의 상호, 소개 글, 가격 표기도 의료광고 규제 대상
숫자·기준
- 퍼널 6단계: 노출, 클릭, 상담 신청, 내원, 결제, 재방문
- 심의 대상 매체는 1차 결과까지 15일~1개월 이상을 일정에 반영
- 게재 전 대조할 위법 유형 3종: 허위 후기, 거짓·과장, 비용 할인 과장
시각 계획
- 6단계 깔때기와 단계별 비용 지표 칸
- 우측 진료과목·연령별 채널 우선순위 표
쓸 때 주의
- 병원 실측 수치를 받아 채운 뒤 사용. 벤치마크 수치는 병원별 편차가 커 목표로 쓰지 않음
- 표현 검수는 의료광고 심의 부품을 함께 사용
- 병원 실명과 시술명은 장표 공유본에서 제외
광고주마다 바뀌는 값
- 진료과목
- 대상 진료과목
- 주 환자층
- 주 대상 연령대와 지역
함께 쓰는 디자인
출처
12code library 과목 152 「병원마케팅 실무: 채널·퍼널·CPA」 레슨 1·2·3·4·5·6·8·9·10. 등급: 강의 기반 정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