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킷 · 운영
매출 비중과 매체 단가 지수를 곱해 정하는 분기별 예산 배분과 예비비 규칙
P-운영-시즌배분-매출과단가가중치 · 기준일 2026-10-05
결론
연간 총액을 균등하게 나누지 않음. 광고주명은 매출 계절성과 매체 단가 계절성을 따로 추정해 곱하고, 성수기에는 매출 비중보다 큰 예산 비중을 배정
본문
배분 계산
| 분기 | 매출 비중 | 단가 지수 | 배분 가중치 | 예산 비중 |
|---|---|---|---|---|
| 1~4분기 | 분기별 매출 비중 | 분기별 단가 지수 | 매출 비중 × 단가 지수 ÷ 100 | 가중치 ÷ 가중치 합계 |
- 1단계: 매출 계절성으로 초안 배분
- 2단계: 분기별 단가 지수를 곱해 최종 배분
- 단가 예측이 빗나가면 단가 가중치만 다시 계산
- 비수기는 삭감보다 검색 최적화·콘텐츠처럼 단가에 덜 민감한 활동으로 이동
예비비 운용 규칙
| 항목 | 내용 |
|---|---|
| 규모 | 총예산에서 먼저 떼어 두고 나머지를 분기 배분 |
| 발동 조건 | 예비비 발동 조건 |
| 승인 | 승인 권한자 선에서 즉시 집행, 사후 보고 기한 명시 |
| 미사용 시 | 이월 또는 성과 우수 채널 추가 투입 중 사전 규칙대로, 쓰지 않은 이유 기록 |
숫자·기준
- 예비비는 총예산의 10% 안팎이 흔한 기준, 업종 변동성에 따라 조정
- 성수기 분기의 예산 비중은 매출 비중보다 커야 정상
- 한 해에 예비비 발동이 잦으면 다음 해 비율 상향 검토
시각 계획
분기별 막대 2개 묶음(매출 비중, 예산 비중)으로 성수기 격차를 표시. 오른쪽에 예비비 규칙 4행 표.
쓸 때 주의
- 시즌성이 뚜렷한 업종의 연간 운영 제안에 사용
- 단가 지수는 광고주 과거 계정 데이터가 있을 때만 수치 기입, 없으면 방향만 서술
- 발동 조건 예: 경쟁사 노출 점유 역전, 핵심 매체 정책 변경에 따른 도달 급락, 예상 밖 이슈
광고주마다 바뀌는 값
- 광고주명
- 광고주 이름
- 성수기
- 매출과 단가가 함께 오르는 시기
- 분기별 매출 비중
- 과거 평균 매출 비중
- 분기별 단가 지수
- 평년을 100으로 둔 매체 단가 지수
- 예비비 발동 조건
- 예비비 투입을 검토할 조건
- 승인 권한자
- 예비비 즉시 집행을 승인할 사람
함께 쓰는 디자인
출처
12code 아카데미 A14 4강 「시즌·성수기 기준 예산 배분: 균등 배분이 틀린 이유」. 등급: 강의 기반 정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