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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보험 소재는 보험료 과소 표시를 피하고 심의필과 매체 표기를 선확보
P-업종-손해보험-소재와심의 · 기준일 2026-10-05
결론
보험료와 보장 문구에 조건을 함께 적고, 협회 심의필과 매체별 필수 표기를 캠페인 등록 전에 갖추는 순서
본문
### 통하는 소재 유형과 문구 방향
- 보장 범위와 예외 조건을 한 문장에 함께 적은 문구
- 실제 산출 조건과 함께 제시한 보험료
- 총 납입 기간·총액을 같은 화면에 둔 단위 보험료
### 쓰면 안 되는 표현과 대체 표현
| 위험 표현 유형 | 왜 문제인가 | 대신 쓰는 방향 |
|---|---|---|
| 보험료를 일 단위로 쪼갠 표시 | 부담을 작아 보이게 하는 협회 심의 금지 유형 | 총 납입 기간과 총액 병기 |
| 무조건 보장 등 단정 표현 | 불확실 사항 단정, 계약 이익 과장 | 보장 범위와 예외 조건 병기 |
| 최저가·최고 혜택 | 절대적 표현 | 산출 조건 제시 |
### 심의·인증·표시 절차
손해보험협회 사전심의와 매체 심사의 이중 구조. 카카오는 심의필번호 기재 필수. 구글은 금융 상품 광고에 실제 주소·관련 수수료·제3자 인증 링크 명시 요구, 위반 3회 누적 시 계정 정지. 메타는 거부 광고의 재심 청구가 1회로 제한된다는 업계 파악. 타 설계사 심의필번호 사용과 미심의 SNS 게재 금지. 문자·알림톡·이메일은 사전 동의와 (광고) 표시·발신자·수신거부 3종 표기
### 랜딩과 상담 동선 점검
광고 메시지와 랜딩 내용 일치(메타 주요 거부 사유), 과거 반려 이력과 무효 리드·중복 DB 현황 점검, 필수 표시를 랜딩에도 반영
숫자·기준
구글 정책 위반 3회 누적 시 계정 정지, 광고성 정보 야간 전송 제한 21시~익일 8시(별도 동의 필요)
시각 계획
협회 심의·구글·카카오·메타 요구 사항을 매체별 체크 표로, 아래에 금지·대체 표현 표
쓸 때 주의
설계사·대리점 SNS 소재도 같은 기준. 표기 의무 위반은 과태료 대상. 메타 재심 제한은 업계 파악이라 재확인. 원본 발행일 2026-09-26 기준
함께 쓰는 디자인
출처
12code 업종 교재 손해보험 B7 그레이존, F1 광고 표시·법규. 발행일 2026-09-26. 등급: 협회 규정·매체 정책 기반, 일부 업계 통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