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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 소재는 필수 표시와 협회 사전심의 통과가 게재 조건
P-업종-대부업대출중개-소재와심의 · 기준일 2026-10-05
결론
등록 업체의 안전성과 조건 명시가 소구의 중심이며, 표시 크기 기준과 협회 심의를 통과하지 못한 소재는 게재 불가
본문
### 통하는 소재 유형과 문구 방향
- 제도권 등록 업체의 안전성·규정 준수 메시지
- 상환 기간·최대 연이율·총 대출 비용 대표 예시 명시
- 상담 신청·한도 조회 목적을 밝힌 브랜디드 콘텐츠
### 쓰면 안 되는 표현과 대체 표현
| 위험 표현 유형 | 왜 문제인가 | 대신 쓰는 방향 |
|---|---|---|
| 신용등급 무관·조건 없이·연체자도 가능 | 허위·과장 광고 적발 대상, 심의 거부 | 심사 기준과 조건 안내 |
| 시딩을 가장한 후기, 협찬·AD만 표기 | 경제적 이해관계 표시 미충족 | 광고 표기와 대부광고 심의필 병기 |
| 대출 용이성만 강조 | 불법금융광고와 혼동 | 등록번호와 규정 준수 안내 |
### 심의·인증·표시 절차
방송·신문·인터넷·SNS 전 매체가 금융업권 협회 사전심의 대상. 상호·등록번호·전화번호·대부이자율·부대비용·경고문구를 최대 글자의 3분의 1 이상 크기로 표시, 방송은 광고시간의 5분의 1 이상 자막. 구글은 상환 기한 61일 이상 상품만 허용하고 금융 서비스 인증 요구, 경고 3회 누적 시 계정 정지
### 랜딩과 상담 동선 점검
랜딩에 최단·최장 상환 기간, 최대 연이율, 총 비용 예시 명시, 리드 양식에 클릭 ID 저장, 메신저 문의 1~5분 내 응대, 무효 리드·중복 DB 필터
숫자·기준
표시 크기 최대 글자의 3분의 1 이상, 방송 자막 5분의 1 이상, 구글 상환 기한 61일 이상
시각 계획
필수 표시 항목을 표시한 배너 목업과 금지·대체 표현 표
쓸 때 주의
F장이 없어 B6~B8 기반. 무등록·무자격 대부 광고는 형사처벌 대상. 표시 기준은 업계 안내라 협회 기준 재확인. 원본 발행일 2026-09-26 기준
함께 쓰는 디자인
출처
12code 업종 교재 대부업·대출중개 B6 인플루언서·바이럴, B7 그레이존, B8 특화 채널(F장 없음). 발행일 2026-09-26. 등급: 매체 정책·업계 안내 기반 정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