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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형 요금제 지면을 실시간 입찰과 직접 예약으로 나눠 사는 CTV·OTT 구매 구조
P-매체-CTV-지면과구매방식 · 기준일 2026-10-05
결론
CTV·OTT는 건너뛸 수 없는 영상 지면을 디지털 방식으로 사는 매체이며, 대상 플랫폼의 일반 지면은 실시간 입찰로, 프리미엄 지면은 대행사를 통한 직접 예약으로 확보
본문
| 지면 | 위치 | 특성 |
|---|---|---|
| 프리롤 | 콘텐츠 시작 전 | 시청 의지가 높은 시점 |
| 미드롤 | 재생 도중 전환 지점 | 몰입 상태, 이탈 관리 필요 |
| 구매 방식 | 내용 | 맞는 경우 |
|---|---|---|
| 실시간 입찰 | 광고 구매 플랫폼으로 OTT 지면 낙찰. 타깃·입찰·보고를 한 곳에서 관리 | 유연한 예산 운영 |
| 직접 예약 | 대행사와 미디어렙을 통한 연간·반기 계약 | 프리미엄 지면 선점, 성수기 일정 대비 |
- 플랫폼 선택: 선호 콘텐츠가 해외 오리지널이면 글로벌 OTT, 국내 예능·드라마면 국내 OTT 우선 검토
- 건너뛸 수 없는 구조라 일부만 보고 넘기는 손실이 없음
- 구매 플랫폼마다 연결된 지면이 달라 원하는 OTT에 실제 접근 가능한지 먼저 확인
- 낙찰 실패의 흔한 원인: 지나치게 낮은 입찰가, 지나치게 좁은 타깃
- 예산이 있는 광고주는 프리미엄 지면을 직접 예약으로, 나머지를 실시간 입찰로 병행
- 지면 확보 계약과 캠페인 운영(타깃, 소재, 분석)은 별도 업무로 관리
숫자·기준
- 광고 길이 15~30초
- 국내 광고형 요금제는 2024년 3월 국내 OTT가 처음 도입
- 국내 스마트 TV 보급률 90% 수준(원본 인용)
- 캠페인 초반에는 예산 소진 현황을 하루 여러 차례 확인
시각 계획
- 상단에 콘텐츠 재생 시간축과 프리롤·미드롤 위치 표시
- 하단 구매 방식 2칸 카드, 우측 TV 화면 목업
쓸 때 주의
- 요금제 가격과 조건은 자주 바뀌므로 장표에 가격을 쓰지 않음. 지면 조건은 제안 시점에 매체 상품 소개서로 재확인
- 직거래 최소 물량과 대행 수수료 구조는 계약별 협상 사항. 수치를 단정하지 않음
- 즉시 구매를 기대하는 광고주에게는 인지 매체라는 역할을 먼저 합의
광고주마다 바뀌는 값
- 대상 플랫폼
- 집행을 검토할 OTT 서비스
- 선호 콘텐츠
- 타깃 고객이 주로 보는 콘텐츠 유형
- 성수기 일정
- 지면 경쟁이 몰리는 캠페인 시기
함께 쓰는 디자인
출처
12code library 과목 64 「CTV·OTT 광고: 넷플릭스·티빙·웨이브」 레슨 1·2·5·10. 등급: 강의 기반 정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