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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시청을 기준으로 세로 전용 소재를 짧은 주기로 교체하는 유튜브 쇼츠 광고
P-매체-유튜브-쇼츠광고소재기준 · 기준일 2026-10-05
결론
쇼츠는 가로 영상을 늘려 넣는 지면이 아니라 세로 전용 소재로 첫 1~2초에 승부하는 지면이므로, 보유 영상을 세로로 재편집하고 교체 주기마다 초반 구성을 교체
본문
| 항목 | 기준 |
|---|---|
| 화면 | 9:16 세로 전체 화면. 가로 영상 자동 맞춤은 여백이나 잘림 발생 |
| 초반 | 첫 1~2초에 시선 확보. 설명형 도입 금지 |
| 편집 | 빠른 컷 전환, 자막, 일상 말투 등 일반 쇼츠의 편집 리듬 차용 |
| 브랜드 | 초반부터 제품이나 브랜드가 자연스럽게 등장 |
| 화자 | 출연자 유형 등장 소재가 일반 콘텐츠의 결에 가까움 |
- 광고처럼 보이는 소재는 바로 넘겨지고, 브랜드를 완전히 숨기면 기억에 남지 않음. 두 가지의 균형이 설계 핵심
- 테스트: 초반 1~2초 구성을 여러 판으로 만들어 10초 시청률과 상호작용률 비교
- 성과가 좋았던 소재의 컷 속도, 자막 방식, 화자 유형을 기록해 다음 기획에 반영
- 쇼츠는 관심 유발 단계 담당. 정보량이 필요한 설득은 인스트림이나 전환형 영상으로 연결
- 촬영 단계에서 핵심 피사체를 중앙에 두면 가로·세로 두 판을 한 번에 확보
숫자·기준
- 과금·조회 기준: 10초 시청(10초 미만 영상은 끝까지) 또는 클릭 유도 요소와 상호작용
- 핵심 지표: 10초 시청률
- 화면 비율 9:16
시각 계획
- 좌측 9:16 쇼츠 목업. 화면 위에 초반 1~2초 구간과 브랜드 등장 위치 표시
- 우측 5행 기준 표와 테스트 순환 도식(제작, 비교, 기록, 반영)
쓸 때 주의
- 2026년부터 유튜브 영상 광고와 디맨드젠이 통합되는 중. 쇼츠 전용 캠페인이 아니라 디맨드젠 안에서 쇼츠 지면 비중을 조정하는 구조로 제안
- 쇼츠 단독 지표로 캠페인 전체를 평가하지 않음
- 릴스·틱톡과 소재를 함께 쓸 때는 매체별 규격과 심사 기준을 따로 확인
광고주마다 바뀌는 값
- 보유 영상
- 재편집에 쓸 기존 가로형 영상
- 출연자 유형
- 실제 사용자, 크리에이터 등 소재의 화자
- 교체 주기
- 쇼츠 소재를 바꾸는 간격
함께 쓰는 디자인
출처
12code library 과목 44 「구글 유튜브 광고」 레슨 9, 과목 234 레슨 48. 등급: 강의 기반 정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