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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타겟팅과 예산을 분리해 운영하는 국내 애드네트워크 신규 타깃 확장
P-매체-애드네트워크-신규타깃확장과입찰방식 · 기준일 2026-10-05
결론
국내 애드네트워크는 방문자 재접촉을 넘어 신규 타깃 주제를 검색한 미방문자까지 넓힐 수 있으나, 리타겟팅과 캠페인·예산을 분리하고 입찰 방식도 따로 적용
본문
| 구분 | 리타겟팅 | 신규 관심 타깃 |
|---|---|---|
| 대상 | 자사몰 방문 이력자 | 관련 검색 이력이 있는 미방문자 |
| 전환 단가 | 낮은 편 | 높게 나올 수 있음 |
| 입찰 | 자동 최적화 | 데이터가 쌓일 때까지 수동 상한 |
| 예산 | 분리 | 분리 |
| 매체 | 특성 |
|---|---|
| 타겟팅게이츠 | 통신사 연계 데이터 기반. 최근 검색 키워드 타깃, 웹과 앱을 잇는 기기 간 타깃 |
| 타겟픽 | 배너, 영상, 스플래시, 카운트다운 배너, 라이브 커머스 광고. 모바일·PC·TV·문자 채널 |
| 모비온 | 본 상품 동적 배너 중심, 여러 기능을 한 창구에서 운영 |
- 두 타깃을 한 캠페인에 묶으면 리타겟팅 효율이 신규 타깃에 희석되어 판단 불가
- 자동 최적화: 운영 인력이 제한적일 때 시작점. 수동 입찰: 마진이 얇아 클릭당 비용 상한을 지켜야 할 때
- 카운트다운 배너는 행사 일정의 마감 임박 안내에 사용. 일상 리타겟팅은 표준 배너로 충분
- 포맷별로 캠페인을 나눠 성과 구분
- 역할: 구글·메타가 신규 유입 확보, 국내 네트워크는 낮은 단가로 재접촉 빈도 보강
숫자·기준
- 자동 최적화 초기 1~2주는 학습 기간. 예산과 목표 변경 자제
- 수동 입찰은 최소 주 1회 입찰가 점검
- 매체 기여도는 분기마다 재평가
시각 계획
- 좌측 2열 비교 표, 우측 매체 3칸 카드
- 하단에 상위 매체에서 국내 네트워크로 이어지는 역할 분담 도식
쓸 때 주의
- 매체사가 내세우는 단가 우위와 달성률은 자체 발표. 소액 테스트로 검증 후 확대
- 데이터가 얕은 업종은 타깃 정밀도가 기대보다 낮을 수 있어 사전 문의
- 타겟픽의 신규 포맷 목록은 제안 시점에 매체 소개서로 재확인
광고주마다 바뀌는 값
- 신규 타깃 주제
- 검색 이력으로 겨냥할 관심 주제
- 운영 인력
- 주 단위 점검에 쓸 수 있는 인력
- 행사 일정
- 마감 시점이 있는 프로모션
함께 쓰는 디자인
출처
12code library 과목 60 「국내 디스플레이 네트워크: TG·모비온·타겟픽」 레슨 1·2·6·7·10·11. 등급: 강의 기반 정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