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킷 · 매체
유동인구·날씨 조건 송출과 구역 내 검색량 비교로 운영하는 디지털 옥외광고
P-매체-디지털옥외-조건송출과효과측정 · 기준일 2026-10-05
결론
디지털 옥외광고는 고정 예약 대신 송출 조건이 맞을 때만 내보내는 방식으로 낭비를 줄이고, 효과는 노출 구역 안팎의 검색량과 모바일 연계로 검증
본문
| 구매 방식 | 내용 | 유의점 |
|---|---|---|
| 고정 예약 | 계약 기간 내내 같은 단가로 송출 | 유동인구가 없는 시간에도 비용 발생 |
| 조건 송출 | 조건 충족 시에만 입찰·송출. 미충족 시 예산 미소진 | 데이터 갱신 주기 확인 필요 |
| 사전 협의 거래 | 매체사·미디어렙과 조건을 정한 비공개 거래 | 국내에서 널리 쓰이는 방식 |
| 영역 | 기준 |
|---|---|
| 소재 | 화면 하나에 한 줄 메시지. 먼 거리와 짧은 노출 전제 |
| 규격 | 세로형 대형 지면 등 매체별 화면 비율과 해상도 사전 확인. 가장자리 여백 확보 |
| 효과 측정 | 노출 구역 안의 기기 집단과 유사 조건 대조 집단의 검색량 비교 |
| 모바일 연계 | 구역 안에 있던 기기의 광고 식별자 모수를 받아 모바일 광고로 재접촉 |
- 대상 상권의 요일·시간대별 유동인구를 먼저 확인. 오피스 상권의 주말 고정 송출이 대표 실패 유형
- 조건을 여러 개 겹칠수록 송출 빈도는 줄고 정밀도는 상승
- 노출수는 유동인구 기반 추정치. 추정 근거 자료 확인이 성과 판정의 출발점
- 구역 안에 있었다는 사실이 화면을 봤다는 뜻은 아님. 측정 한계를 장표에 명시
- 데이터는 익명·집계 형태로만 취급
숫자·기준
- 지오펜스 반경은 화면 크기와 환경에 따라 다름(사례: 고속도로 대형 지면 약 300m, 쇼핑몰 키오스크 약 15m). 표준값 없음
- 유의미한 비교에는 통상 수십만 건 이상의 노출 규모 필요
- 자유표시구역: 2016년 12월 1기(서울 코엑스 일원), 2023년 12월 2기(광화문광장, 명동관광특구, 해운대해변) 지정
시각 계획
- 하루 시간축에 유동인구 곡선과 송출 구간을 겹친 그래프 틀
- 우측 지도 위 반경 원과 구역 안팎 비교 도식, 하단 구매 방식 3칸
쓸 때 주의
- 지자체별 빛 공해·송출 시간·심의 기준이 달라 집행 전 관할 기준 확인
- 수수료·단가 구조는 계약별 협의 사항. 장표에 요율을 쓰지 않음
- 유동인구 데이터의 출처와 연동 방식은 매체사·데이터 업체와 개별 확인
광고주마다 바뀌는 값
- 대상 상권
- 전광판을 집행할 상권
- 송출 조건
- 시간대, 날씨, 유동인구 등 송출 기준
- 한 줄 메시지
- 화면 하나에 담을 메시지
함께 쓰는 디자인
출처
12code library 과목 110 「디지털 옥외광고(DOOH)」 레슨 1·2·3·4·5·6·7·8·10·11. 등급: 강의 기반 정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