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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요소 등급으로 손댈 곳을 찾는 구글 검색광고 품질평가점수 진단
P-매체-구글검색-품질평가점수진단 · 기준일 2026-10-05
결론
품질평가점수는 올릴 목표가 아니라 손댈 곳을 찾는 진단 도구이므로, 진단 캠페인의 키워드별 3요소 등급에서 '평균 이하' 항목부터 처방
본문
| 구성 요소 | 측정 내용 | '평균 이하'일 때 조치 |
|---|---|---|
| 예상 클릭률 | 키워드와 광고 조합이 클릭될 가능성(과거 데이터 예측) | 제목을 검색 의도에 가깝게 재작성 |
| 광고 관련성 | 광고 문구가 키워드의 의도와 맞는 정도 | 키워드 의도와 문구의 정합 재점검 |
| 랜딩 페이지 경험 | 도착 화면의 관련성과 사용 편의 | 랜딩 페이지 첫 화면 문구와 구성 개선 |
- 진단 순서: 열 추가로 점수와 3요소 표시 → 점수가 낮고 지출이 큰 키워드 선별 → 평균 이하 요소 확인 → 요소별 조치
- 브랜드 키워드와 일반 키워드는 3요소 값이 달라 캠페인 분리 운영. 합쳐 두면 브랜드 성과가 일반 키워드의 비효율을 가림
- 랜딩 페이지 개선은 개발·디자인 자원이 필요해 가장 오래 걸리는 항목. 일정표에 별도 배정
- 순위 손실이 큰 캠페인은 입찰가 인상보다 점수 개선이 비용 면에서 유리
숫자·기준
- 점수 척도 1~10점. 구성 요소는 평균 이상, 평균, 평균 이하 3단계로만 표시
- 비교 대상: 같은 검색어에 입찰한 다른 광고주, 최근 90일
- 신규 키워드의 예상 클릭률은 노출·클릭이 1~2주 누적된 뒤 안정
- 외부 실측 연구상 랜딩 페이지 경험 비중 약 39%(구글 공식 수치 아님)
시각 계획
- 좌측 3요소 표, 우측에 핵심 키워드 상위 10개의 3요소 등급을 색 칸으로 채운 진단표
- 하단에 4단계 진단 순서 화살표
쓸 때 주의
- 계정 열람 권한을 받아 실제 등급을 채운 뒤 사용. 권한 확보 전이면 진단 항목 표만 제시
- 점수 올리기 목적의 잦은 문구 수정 금지. 예상 클릭률 데이터가 다시 쌓여야 함
- 39% 비중은 외부 연구 인용임을 장표에 표기
광고주마다 바뀌는 값
- 진단 캠페인
- 점검할 구글 검색 캠페인
- 핵심 키워드
- 지출 상위 키워드 묶음
- 랜딩 페이지
- 광고가 도착하는 페이지
함께 쓰는 디자인
출처
12code library 과목 42 「구글 검색광고(SA)」 레슨 1·11, 과목 234 「매체별 운영 최적화」 레슨 10·41. 등급: 강의 기반 정리(구글 공식 도움말 인용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