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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손실과 순위 손실을 갈라 처방하는 구글 검색 노출 점유율 진단
P-매체-구글검색-노출점유율손실진단 · 기준일 2026-10-05
결론
전환이 줄었을 때 입찰가부터 올리지 않고, 진단 캠페인의 손실 노출 점유율이 예산 때문인지 순위 때문인지 먼저 구분한 뒤 처방
본문
| 손실 유형 | 뜻 | 처방 |
|---|---|---|
| 예산 손실 | 예산 부족으로 노출되지 못한 비율 | 성과가 좋은 시간대·요일·키워드로 예산이 흐르는지 확인 후 증액 |
| 순위 손실 | 낮은 광고 순위로 노출되지 못한 비율 | 입찰가보다 품질평가점수 먼저 점검 |
| 두 손실 동시 | 예산과 순위가 모두 부족 | 품질 개선으로 클릭당 비용을 낮춘 뒤 예산 판단 |
- 노출 점유율: 노출될 수 있었던 전체 경매 중 실제 노출된 비율
- 두 손실이 모두 클 때 입찰가부터 올리면 예산 소진이 빨라져 예산 손실이 더 커짐
- 품질평가점수가 높으면 입찰가보다 낮은 클릭당 비용 지불 가능. 순위 손실의 1차 처방이 품질 개선인 이유
- 경쟁사의 신규 진입이나 예산 변화에 따라 수치가 바뀌므로 점검 주기마다 재확인
- 여러 계정을 운영하면 계정별 손실 추이를 나란히 놓고 업종 경쟁 강도 비교
숫자·기준
- 확인 위치: 열 수정 → 경쟁 통계 → 검색 노출 점유율, 검색 손실 노출 점유율(예산), 검색 손실 노출 점유율(순위)
- 기본 화면에는 없는 열이므로 직접 추가
- 실제 클릭당 비용 = 바로 아래 순위 광고의 광고 순위 ÷ 자사 품질평가점수 + 최소 단위
시각 계획
- 100% 막대 하나를 노출, 예산 손실, 순위 손실 3구간으로 분할한 그래프
- 구간별 처방을 말풍선으로 연결. 우측에 분기 판단 흐름도
쓸 때 주의
- 계정 열람 권한이 있어야 실제 수치 기입 가능. 권한 전이면 진단 틀만 제시
- 예산 증액 제안은 손실 수치를 근거로 함께 제시
- 품질평가점수 진단 부품과 짝으로 사용
광고주마다 바뀌는 값
- 진단 캠페인
- 점검할 검색 캠페인
- 점검 주기
- 노출 점유율을 다시 보는 주기
함께 쓰는 디자인
출처
12code library 과목 42 「구글 검색광고(SA)」 레슨 11·1. 등급: 강의 기반 정리(구글 광고 도움말 지표 정의)
